•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교촌,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0 09:01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교촌,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치킨 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평판 10월 조사결과, 1위 교촌치킨,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15개 치킨 전문점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한달간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9월 17일부터 2016년 10월 18일까지의 치킨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5,817,7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치킨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지난 6월 브랜드 빅데이터 6,443,041개와 비교해보면 9.71%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분석 된다. 치킨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 알아낼 수 있다.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교촌,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10월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교촌치킨, 맘스터치, 굽네치킨, 비에이치씨 (BHC), 네네치킨, 비비큐, 호식이두마리치킨, 페리카나, 지코바양념치킨, 멕시카나, 또래오래, 처갓집양념치킨, 훌랄라참숯바베큐, 부어치킨, 멕시칸치킨 로 분석되었다.

1위를 차지한 교촌치킨 브랜드는 참여지수 911,570 소통지수 274,6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86,195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263,797보다 6.14% 하락했다.

2위, 맘스터치 브랜드는 참여지수 588,610 소통지수 445,5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34,164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140,100보다 9.29% 하락했다.

3위, 굽네치킨 브랜드는 참여지수 566,720 소통지수 205,9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2,714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72,714보다 15.74% 하락했다.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교촌,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치킨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교촌, 2위 맘스터치, 3위 굽네치킨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0월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교촌치킨이 1위를 기록했다. 교촌치킨는 1991년 구미에서 10평 남짓한 공간에 ‘교촌통닭’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지난 25년간 국내 외식산업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치킨 전문점 브랜드다. 교촌치킨 브랜드는 다양한 캠페인과 이벤트, 스포츠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을 극대화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라고 평판분석을 했다.

이어 "국내 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 불황의 터널속에서 치킨 브랜드 빅데이터량도 줄어드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었다. 특히 치킨집이 거리마다 줄지어 생겨나면서 결국 점포들끼리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시장 포화상태된 상태이지만 소비는 역방향하는 상황에서 치킨 브랜드가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는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9월 17일부터 2016년 10월 1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번에 조사한 15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굽네치킨, 교촌치킨, 네네치킨, 맘스터치, 비에이치씨(BHC), 비비큐, 호식이두마리치킨, 지코바양념치킨, 페리카나, 또래오래, 멕시카나, 처갓집양념치킨, 부어치킨, 훌랄라참숯바베큐, 맥시칸치킨 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