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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아이’ 러브 패키지 선보여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2 15:14

자녀와 함께하는 달빛 수영과 야외 노천 스파

제주신라호텔 키즈캐빈. 호텔신라 제공

제주신라호텔 키즈캐빈. 호텔신라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깨끗하고 안전한 숙소뿐 아니라 아이들의 체험 활동까지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한 가족형 패키지를 출시했다.

제주신라호텔의 아이러브 패키지는 △성인 2인 소아 1인 조식 △테라스 객실 1박 △키즈 프로그램 1회 △테디베어 1개 혜택으로 구성됐다.

2박 투숙 시에는 △풀사이드 바 수제 와규 버거와 포테이토 1회 △투숙 중 패키지 3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3박 투숙 고객에는 △풀사이드 바 수제 와규 버거와 포테이토 1회 △객실 미니바 1회 Free △투숙 중 패키지 9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을 통해 예약 하면 파티시에의 정성이 가득담긴 달콤한 웰컴 케이크 1회를 추가로 제공한다.

‘아이러브 패키지’는 자녀의 나이에 따른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영유아(36개월 ~ 5세) 동반 고객들은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학습할 수 있는 짐보리 캠프 프로그램(1회) 체험을, 어린이(6세 ~ 12세) 동반 고객들은 꼬마 요리사·키즈 아일랜드 캠프·키즈 캐빈 등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키즈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무엇보다 레저 전문 직원 G.A.O가 다양한 실내∙외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하게 아이들을 돌봐 주기 때문에 부모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G.A.O라는 레저 전문 팀을 2008년부터 구성해 고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야외 레저 활동을 즐기고, 유익한 각종 문화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제주신라호텔은 국내 최초로 사계절 내내 밤 12시까지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온수풀’을 선보이고 있다.

한 겨울에도 따뜻한 온수풀에서 달빛과 아름다운 조명 아래 운치를 느끼며 낭만적인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문라이트 스위밍’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풀사이드에서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까지 더해져 이국적인 제주의 밤을 느낄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아이러브 페키지는 아이와 부모들이 모두 만족하는 가족형 패키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가격은 1박 52만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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