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 브랜드평판] 1위 롯데, 2위 신라, 3위 조선호텔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0 08:58

[호텔 브랜드평판] 1위 롯데, 2위 신라, 3위 조선호텔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10월 호텔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 롯데호텔 2위 신라호텔 3위 웨스턴조선호텔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영업중인 호텔 브랜드 롯데호텔, 신라호텔, 쉘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하얏트호텔, 힐튼호텔, 메리어트호텔, 인터컨티넨탈호텔, 켄싱턴호텔, 앰배서더호텔, 웨스턴조선호텔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10월 호텔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벨라상스호텔이 빠지고, 켄싱턴호텔이 새롭게 편입되었다.

10개 호텔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9월 8일부터 2016년 10월 9일까지의 호텔 브랜드 빅데이터 5,981,75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호텔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9월 호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7,219,266개와 비교해보면 16.18%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호텔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호텔 브랜드평판] 1위 롯데, 2위 신라, 3위 조선호텔


10월 호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순위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웨스턴조선호텔, 힐튼호텔, 하얏트호텔, 켄싱턴호텔, 쉘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메리어트호텔, 인터컨티넨탈호텔, 앰배서더호텔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롯데호텔 브랜드는 참여지수 327,250 미디어지수 239,877 소통지수 423,720 커뮤니티지수 301,792 소셜지수 443,6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36,283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786,992와 비교해보면 2.84% 하락했다.

2위, 신라호텔 브랜드는 참여지수 618,200 미디어지수 59,103 소통지수 309,573 커뮤니티지수 174,587 소셜지수 157,2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18,725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859,436와 비교해보면 29.08% 하락했다.

3위, 웨스턴조선호텔 브랜드는 참여지수 138,930 미디어지수 101,376 소통지수 138,600 커뮤니티지수 135,581 소셜지수 35,7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50,191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802,734와 비교해보면 31.46% 하락했다.

[호텔 브랜드평판] 1위 롯데, 2위 신라, 3위 조선호텔


[호텔 브랜드평판] 1위 롯데, 2위 신라, 3위 조선호텔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0월 호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롯데호텔이 브랜드평판 1위로 다시 복귀했다. K팝과 K뷰티를 기반으로 유커를 끌어들이면서 한국 호텔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호텔 업계의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소비 불황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만들어내는 버즈량을 줄어든 모습이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호텔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9월 8일부터 2016년 10월 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