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항공사 브랜드평판] 1위 대한항공, 2위 제주항공, 3위 아시아나항공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7 08:54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국내 항공사 브랜드 평판 10월 조사결과, 1위 대한항공 2위 제주항공 3위 아시아나항공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9월 5일부터 2016년 10월 6일까지의 6개 국내 항공사 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1,007,33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소셜량을 측정하였다. 10월 항공사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미디어지수가 새롭게 포함되면서 평판분석 알고리즘 변화가 있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항공사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항공사 브랜드평판] 1위 대한항공, 2위 제주항공, 3위 아시아나항공


10월 항공사 브랜드평판 순위는 대한항공, 제주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대한항공 브랜드는 참여지수 1,369,410 미디어지수 2,134,504 소통지수 1,664,824 소셜지수 640,65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09,388로 분석되었다.

2위, 제주항공 브랜드는 참여지수 1,368,100 미디어지수 858,457 소통지수 901,398 소셜지수 1,195,6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23,645로 분석되었다.

3위,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참여지수 763,980 미디어지수 822,643 소통지수 605,034 소셜지수 1,433,3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24,957로 분석되었다.

[항공사 브랜드평판] 1위 대한항공, 2위 제주항공, 3위 아시아나항공


[항공사 브랜드평판] 1위 대한항공, 2위 제주항공, 3위 아시아나항공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0월 항공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대한항공이 1위로 분석되었다. 대한항공이 평판지수에서는 1위가 되었지만 소셜분석에서는 제주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높게 나타나고 있었다. 대한항공도 보다 적극적인 소셜 캠페인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항공사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이번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