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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서울우유 ‘앙팡치즈 까요까요’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7 09:20

디즈니 썸썸 캐릭터 동글동글 모양 살린 신개념 치즈 패키지

서울우유가 출시한 알처럼 까먹는 치즈캐키지, 앙팡치즈 까요까요.

서울우유가 출시한 알처럼 까먹는 치즈캐키지, 앙팡치즈 까요까요.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어린이들의 치즈 섭취를 장려하기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썸썸 캐릭터 패키지를 알처럼 까서 먹는 형태로 제작한 치즈 신제품 ‘앙팡치즈 까요까요’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앙팡치즈 까요까요는 동글동글 귀여운 썸썸 캐릭터들의 모양을 살려 국내 최초로 납작한 알 모양의 패키지에 딸기·바나나·플레인 3종의 치즈를 각각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가운데 손잡이 모양의 꼭지를 까면 동글동글 치즈 알맹이가 나온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일반적으로 납작한 슬라이스 치즈 형태의 제품에 비해 까먹는 형태로 제작돼 어린이들에게 치즈 먹는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한다. 또한 동글납작한 패키지는 휴대가 간편해 나들이 혹은 간단한 외출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이 특별한 패키지에 20여종의 각기 다른 디즈니 썸썸 캐릭터를 입히고, 플레인 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맛과 바나나맛 치즈를 각각 담아내 치즈를 평소 즐겨 먹지 않는 어린이들도 치즈 제품을 흥미를 갖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앙팡치즈 까요까요는 자연치즈 함량 66%로 국내 어린이 전용 치즈 중 가장 자연치즈 함량이 높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연성가공치즈로 제작해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까먹는 형태의 개별 포장 알맹이가 5입씩 들어 있는 앙팡치즈 까요까요 1개의 권장소비자가격은 47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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