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가]이랜드 켄싱턴 여의도 ‘도심 속 바캉스’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7 08:48

워터파크에 크루즈까지 시원한 바캉스 패키지

씨랄라 워터파크&스파 전경.

씨랄라 워터파크&스파 전경.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랜드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도심 속에서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8월 말까지 이용 가능한 △조이풀 Summer 패키지와 △ 서머 크루즈 패키지는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도심 속 워터파크와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조이풀 Summer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6월 한정 출시했던 조이풀 June 패키지가 고객들의 성원에 조기 완판되자 후속으로 선보이는 워터파크 상품이다. 이용가는 14만 4000원부터다.

△디럭스 룸 1박과 브로드웨이 조식 뷔페 2인 △영등포에 위치한 씨랄라 워터파크&스파 입장권 2매로 구성돼 있으며, 켄싱턴호텔 여의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는 △산 펠레그리노 2병과 켄싱턴 비치볼을 증정한다.

영등포구에 위치한 씨랄라 워터파크&스파는 인공 파도풀인 비치풀과 유수풀, 슬라이드와 사우나 등을 모두 갖춘 실내 편의 시설이다.

도심 속에서 럭셔리한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서머 크루즈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룸 1박 △브로드웨이 조식 뷔페 2인 △애프터눈 티타임과 와인·맥주·양주 등을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 이용 혜택 2인 △이랜드 크루즈 승선권 2매△켄싱턴호텔 여의도 스포츠바 양스&메츠에서 제공하는 우유빙수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5만원 부터다.

이랜드 크루즈 선착장은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멀리 가지 않고도 크루즈를 타고 한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크루즈는 여의도에서 출발하여 서강대교를 지나 다시 여의도로 돌아오는 회항코스로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달 초 선보였던 조이풀 패키지가 출시 2주 만에 완판될 정도로 바캉스 연계 상품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7~8월에도 멀리 갈 필요 없이 도심 속에서도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훌륭한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