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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펜타즈 호텔 라구뜨, 여름철 보양 테마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14 15:25 최종수정 : 2016-06-17 15:16

여름철 원기회복 돕는 식재료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 선봬

[호텔가] 펜타즈 호텔 라구뜨, 여름철 보양 테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사장 박동현)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가 여름철 보양을 테마로 하는 신메뉴를 대거 선보인다.

라구뜨의 이번 여름 신메뉴는 무더위로 기력을 잃기 쉬운 여름철 원기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요리들로, 주요 보양 식재료인 장어와 문어를 비롯해 새싹땅콩·산마·가지·약콩 등 새롭게 떠오르는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특선 요리들이 다양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메뉴는 △ 맛과 영양이 뛰어난 장어를 마늘과 생강에 마리네이드해 바삭하게 튀겨낸 ‘백후추 소스와 장어튀김’과 데리야끼 소스의 ‘장어 덮밥’△ 타우린이 풍부한 문어 숙회에 상큼한 유자폰즈 소스를 곁들인 ‘문어 샐러드’△ 키토산이 많은 새우를 껍질째 크리스피하게 튀겨 각종 시즈닝으로 감칠맛을 낸 ‘고수향 새우튀김’△ 열을 내려주는 채소인 가지를 노릇하게 구워 된장과 달걀노른자 소스로 맛을 더한 ‘미소된장 가지볶음’ 등이다.

여기에 △ 땅 속 보약이라 불리는 ‘산마를 이용한 샐러드’△ 천연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새싹땅콩 무침’△ 해독과 혈액순환 촉진 효능이 있는 ‘약콩 조림’△구연산과 유기산이 많아 피로해소에 좋은 ‘청포도 타르트’ 등 이색 웰빙 식재료로 만들어진 다채로운 여름 메뉴들도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여름 신메뉴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말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펜타즈 호텔 라구뜨의 뷔페 가격은 평일 런치 4만 50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5만 60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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