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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4.0%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24 00:00

웰컴저축은행 적금상품 1~4위

△ 자료 : 금융감독원

△ 자료 : 금융감독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고금리는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140개 중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 m-정기적금’ 금리가 4.0%로 가장 높았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 e-정기적금’이 3.8% 금리를 제공해 두 번째로 높았으며, ‘Welcome 체크플러스 정기적금’이 3.6%로 그 뒤를 이었다.

네 번째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상품 또한 3.4% 금리를 제공하는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이었다. ‘m-정기적금’과 함께 KB저축은행 ‘KB착한e-plus정기적금’, 고려저축은행 ‘응답하라 2030정기적금’, 삼호저축은행 ‘정기적금’이 네 번째로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이어 KB저축은행 ‘KB착한정기적금’, OK·오투저축은행 ‘정기적금’이 3.3% 이자를 지급해 그 뒤를 이었다.

웰컴저축은행 ‘e-정기적금’,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 예가람저축은행 ‘직장인 Plus정기적금’이 3.2% 금리를 제공해 여섯 번째로 높았다.

그밖에 예가람저축은행 ‘2030 Start정기적금’(3.1%), 안양·동양·스마트·청주저축은행 ‘정기적금’(3.1%),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3.0%), 고려저축은행 ‘정기적금’(3.0%)이 그 뒤를 이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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