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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5 18:31 최종수정 : 2016-04-05 18:36

△썸뱅크 출시 사진/사진제공=BNK그룹

△썸뱅크 출시 사진/사진제공=BNK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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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국내 최초 금융과 유통이 결합된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출시를 기념해 ‘썸 앤 플러스 (SUM & PLUS)’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28일 출범한 ‘썸뱅크’는 BNK금융그룹과 롯데그룹이 제휴해, 간편 지문인식 로그인, 비대면 실명인증을 통한 간편 계좌개설(입출금·적금 듀얼통장)과 중금리 대출상품(3백만원 이내 소액대출, 3천만원 이내 일반대출), 적립된 롯데 L.Point 자동저축 기능, 간편송금, 특화카드 등을 탑재한 모바일 전문은행이다.

BNK금융그룹은 ‘썸뱅크’ 출시를 기념해 6월말까지 ‘썸뱅크’ 앱(App) 설치 후 회원 가입 시 L.Point 1,000P를 지급하고 ‘썸뱅크’ 계좌를 추가 개설하면 3,000P를 추가로 지급한다.

4월말까지 ‘썸뱅크’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 100만원, 2등(3명) 30만원, 3등(10명) 10만원 등 총 44명에게 롯데 모바일상품권을, 60명에게는 세븐일레븐 디지털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

6월말까지 ‘썸뱅크’ 계좌 개설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는 ‘썸뱅크 포인트 적금’ 통장 만기시 0.1%의 추가 이율을 L.Point로 지급한다. 4월말까지 썸뱅크 페이스북(www.facebook.com/sumbanking)에 접속해 ‘좋아요’를 클릭 후 응원 댓글을 작성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씩을 추첨해 세븐일레븐 디지털상품권(5천원)을 증정하는 ‘썸뱅크 페이스북’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BNK금융그룹 모바일 은행 ‘썸뱅크’는 안드로이드계열 스마트폰(아이폰 고객은 4월 중순부터 다운로드 가능)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이용 가능하다. BNK금융그룹은 ‘썸뱅크’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600여대 부산은행 자동화기기와 6,000여대 롯데 자동화기기(전국 세븐일레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에 설치)를 통해 스마트 출금(카드없이 인증번호 입력을 통한 출금)도 가능하게 했다.

BNK금융그룹은 오는 5월경 L.PAY 간편결제, 전용특화 롯데 신용카드 등을 탑재한 ‘썸뱅크 고도화 버전’을 추가로 오픈해 모바일 전문은행인 ‘썸뱅크’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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