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기아차, 특허 증가…지난해 2만7천여건 확보

정수남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4-03 08:26 최종수정 : 2016-04-03 08:33

5년전보다 74%↑…현대차 64%↑, 기아차 12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기아차, 특허 증가…지난해 2만7천여건 확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지난해 말 현재 자사의 국내외 특허가 2만6717건(현대차 2만862건,기아차 5855건)으로 2010년(1만5297건)보다 74.7% 급증했다고 3일 밝혔다.

이중 현대차는 같은 기간 64%(8120건) 크게 증가했으며, 기아차 역시 129%(3300건) 급상승세를 보였다.

현대차의 특허는 엔진, 변속기, 섀시, 차체 등 차량을 구성하는 주행성능 관련 기술과 자율주행, 모바일 연동 서비스 분야에서의 특허가 늘었다. 기아차 역시 앞으로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부문에서 원천 기술을 확보하는 등 특허를 늘릴 예정이다.

정몽구 회장은 올초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해 기술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