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로템, 의왕시대 개막

정수남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3-28 08:14

철도 등 500명, 의왕연구소에 입주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로템이 경기도 의왕연구소로 이전하고, 의왕 시대를 열었다. 사진은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사옥에 입주한 계열사들. 정수남 기자

현대로템이 경기도 의왕연구소로 이전하고, 의왕 시대를 열었다. 사진은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사옥에 입주한 계열사들. 정수남 기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철도 차량 기업인 현대로템이 경기도 의왕연구소로 사옥을 이전하고 의왕 시대를 열었다. 이로써 로템은 서울 양재동 시대를 10여년만에 접게됐다.

이번 이전으로 철도, 플랜트, 중기사업부, 구매, 지원 등 500여명 규모의 조직이 의왕연구소로 옮겨갔다.

여기에 서울 삼성동 한전 사옥에 입주한 자동차 부품 계열사 현대위아도 내달 의왕연구소로 옮긴다.

이를 감안, 업계는 현대 위아와 현대 로템의 방위산업 부문 합병 가능성을 제기했다.

로템 측은 서울사무소와 의왕연구소의 사업장을 통합해 영업, 구매, 연구소 지원조직 간 유기적 협업으로 사업 진행 의사 결정을 신속화 하기 위해 이전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