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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정기적금 금리 4%로 가장 높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25 23:28

상위 20개 중 3개 모두 웰컴 상품

△출처=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출처=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3개가 서울지역 저축은행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서울지역 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에서 단리지급식 정기적금 상품인 웰컴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Welcome 체크플러스m-정기적금', 'Welcome 체크플러스e-정기적금', 'Welcome 체크플러스 정기적금' 금리가 각각 4%, 3.8%, 3.6%로 상위 1~3위를 차지했다.

KB저축은행 'KB착한e-plus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삼호저축은행 '정기적금' 금리가 3.4%(단리)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뒤를 이어 3.3% 이자를 지급하는 KB저축은행 'KB착한정기적금', OK저축은행 '정기적금', KB저축은행 '정기적금'이 다섯번째로 높은 이자를 지급했다.

그밖에 웰컴저축은행 'e-정기적금'·예가람 저축은행 '직장인 Plus정기적금'(3.2%), 예가람 저축은행 '2030 Start정기적금'·스마트저축은행 '정기적금'(3.1%),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웰컴저축은행 '정기적금'·예가람저축은행 '정기적금'TS저축은행 '정기적금'·NH저축은행 '정기적금'·신안저축은행(3%), 신안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2.9%)가 그 뒤를 이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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