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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쉐보레 트랙스 알린다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14 10:08

한국GM, 인기 배우 강하늘 씨 새 홍보대사로 발탁

영화배우 강하늘 씨가 쉐보레 트랙스의 홍보를 맡는다. 한국GM 제공

영화배우 강하늘 씨가 쉐보레 트랙스의 홍보를 맡는다. 한국GM 제공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일제 강점기 탁월한 언어로 자기 고유의 시세계를 정립한 민족시인 윤동주의 삶을 극화한 ‘동주(이원이 감독)’와 세쌍의 청춘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좋아해줘(박현진 감독)’에서 전혀 상반되는 주인공 역을 소화한 영화배우 강하늘 씨가 쉐보레 트랙스의 홍보를 맡는다.

한국GM은 자사의 대중브랜드 쉐보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랙스의 새 홍보대사로 배우 강하늘 씨를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강 씨가 등당하는 새 홍보 영상은 △엘리베이터편 △출입문편 △자전거편 등으로 각각 제작됐으며, 트랙스의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아름다운 영상미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표현했다.

새로운 트랙스의 광고 영상은 공중파를 시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한국GM 강성기 부장은 “트랙스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20∼3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면서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트랙스가 갖고 있는 특별한 가치와 매력을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트랙스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 동승석·2열 폴딩 기능 등 넓은 공간 활용성, 안정적인 승차감을 구현했다. 한국GM은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 5주년을 맞아 이달 트랙스 구입 시 80만원 현금 할인 혹은 2.9% 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각각 제공한다. 이달 트랙스 구매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265만원 상당이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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