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한전선, 중동 시장으로 눈 돌려

정수남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3-02 10:59

세계 최대 전력전시회 MEE 2016 참가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대한전선(사장 최진용)이 중동을 비롯해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대한전선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전력전시회 MEE’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3일까지 열리는 MEE에 대한전선은 400㎸이상급 초고압케이블과 HVDC케이블, 증용량가공선, 광복합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전력 계통 케이블 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대한전선은 전시 부스에 케이블 제품과 접속재, 시공 실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턴키 프로젝트 수행 실적과 능력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최진용 사장이 직접 참가해 마케팅을 강화한다.

대한전선 측은 “지난해 저유가로 침체기를 보냈지만 정부 차원에서 대규모 전력망 증설을 계획하는 중동은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큰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중동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5월 미국에서 열리는 전시회 IEEE에도 참가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MEE에는 프랑스 넥상스, 이탈리아 프리즈미안, 미국 제너럴케이블 등 세계 유수의 전선 업체 등 126개국 1550개 업체가 참가한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