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산업은행 본부장 및 지점장

김효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15 16:19

◇본부장

△미래통일사업본부 김영식 △PF본부 임맹호 △IT본부 최창범 △준법감시인 최종복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이종육

◇지역본부장

△강북지역본부 김홍태 △경인지역본부 백운기 △영남지역본부 김승기 △충청호남지역본부 전태홍

◇부실장

△비서실 이영재 △기획조정부 김건열 △영업기획부 장병돈 △기술금융실 황교민 △신용평가부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 △기술평가부 조경칠△조사부 노강식 △통일사업부 이윤재 △미래성장금융실 최현묵△해양산업금융실 박성목 △기업금융1실 김종선 △기업금융2실 김석균 △기업금융3실 양기호 △해외사업실 이병호닫기이병호기사 모아보기 △자금부 김선욱 △자금운용실 김정원 △금융공학실 김창균 △발행시장실 나순익 △M&A실 문홍배△사모펀드실 오진교 △PF1실 김훈 △PF2실 오재봉 △PF3실 강지호 △연금사업실 정경훈 △여신감리부 강한호 △e-뱅킹전산부 류근혁 △투자관리실 정재경 △윤리준법부 배영운 △검사부 유병수 △영업부 박근진

◇지점장

△남서초 조영근 △논현 장천기 △대치 이희윤 △도곡 손수철 △반포 김재곤 △서초 양복승 △신천 강창호 △이수 심관섭 △잠원 임성혁 △한티 박윤선 △금천 한관희 △노원 이용호 △서소문 정해근 △성동 윤도 △신문로 박금영 △이촌 고성훈 △종로 엄범용 △중계 이영형 △김포 김길동 △부천 엄주동 △부평 성낙범 △안산 최돈협 △일산 김덕선 △분당 김부신 △안양 오준석 △용인 김동현 △원주 정재영 △판교 박종범 △평택 백호열 △화성 이은우 △경산 김병호 △경주 장병익 △대구 강장원 △부산 서성호 △성서 조윤근 △울산 김희국 △군산 최원 △대덕 김현진 △아산 오영근 △여수 양익렬 △천안 문승욱 △청주 홍성일 △토쿄 민인환 △상하이 박형순 △싱가폴 김보현 △런던 황길석 △KDB홍콩 홍선영 △시드니 임정주

/이상 87명. 2016년 1월 15일자 끝.



김효원 기자 hyowon12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양종희號 KB금융, 자본잉여금 57%↓ 이유는···밸류업-생산적 금융 '균형' 관건 [Capital Quality Review]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자본의 질 측면에서 ‘개선’과 ‘부담’이 동시에 나타난 복합적인 모습을 보였다.보통주자본(CET1)을 중심으로 한 핵심 자본은 확대, 자본성증권을 줄이는 질적 개선을 이어오면서 밸류업-생산적 금융 동시 추진을 위한 이익 압박이 커지는 모습이다.특히 RoRWA 개선과 비이자이익 중심 수익구조 전환으로 이익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주주환원 확대와 자산 성장 간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자본잉여금 급감, 원인은 적극적 주주환원KB금융의 올해 1분기 자본 구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자본잉여금 감소다.자본잉여금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7% 급감하며 자본 2 정진완號 우리은행, 은행권 최대 녹색채권 누적 발행…ESG금융 선도 강화 [은행은 지금] 정진완 은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시중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단일 발행 기준 최대 규모인 3000억원을 조달해 태양광·풍력·폐기물 에너지 회수 등 친환경 프로젝트 투자 확대에 나서는 동시에, 녹색금융 시장 내 주도권 강화에도 힘을 싣는 모습이다.은행권 최대 누적 발행 기록우리은행은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통해 총 3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이번 발행은 3년 만기 1500억원, 1년 만기 1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우리은행은 이를 통해 태양광 3 한은 새 금통위원에 '연준 출신' 김진일 고려대 교수 한국은행 신임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위원에 김진일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추천됐다.한은은 11일 한은법 제13조에 따라 신임 금통위원이 추천됐다고 밝혔다.오는 12일 임기가 만료되는 신성환 금통위원의 후임 위원이다.추천기관은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이다.김 교수는 1967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경제학자로 근무한 경력 등이 있다.금통위원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이다.다음은 프로필. ◇ 출생▲ 1967년생◇ 학력▲ 1985 서울고등학교 졸업▲ 1989 서울대학교 졸업(경제학 학사)▲ 1991 서울대학교 대학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