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산은 등 채권단,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15-10-19 17:1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동부제철이 워크아웃(기업재무구선개선작업)에 들어갔다.

동부제철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은 19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고 동부제철의 은행권 공동관리방식을 자율협약에서 워크아웃으로 전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동부제철은 신보 등 비협약 채권의 상환부담과 고금리로 인한 지속적인 순손실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지난 14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앞으로 워크아웃 전환을 신청했다.

채권단은 "워크아웃 전환으로 비협약 회사채 등의 추가 상환유예 및 금리인하에 따라 회사의 자금과 손익상황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채권단은 이달 중 경영정상화이행약정 체결 등 워크아웃 후속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