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위, 금융개혁 슬로건으로 대국민 홍보

김효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17 12:03 최종수정 : 2015-08-17 12:09

“글로벌 경쟁력, 이제 금융의 차례입니다”

금융위, 금융개혁 슬로건으로 대국민 홍보
금융위원회가 금융개혁 슬로건을 “글로벌 경쟁력, 이제 금융의 차례입니다”로 내걸고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금융위는 17일 금융개혁에 대한 일반국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친근한 이미지의 로고와 슬로건을 제작해 향후 각종 홍보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갤럽을 비롯해 업계 종사자, 학계, 언론 등으로 구성된 패널조사에 따르면 금융개혁에 대해 금융권 실무자 약 80%가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지만 일반국민들의 체감도는 낮은 상황이라는 것이 금융위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제작된 메인 슬로건 “글로벌 경쟁력, 이제 금융의 차례입니다”에는 금융개혁을 통해 실물경제를 원활히 지원하고 금융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당국의 의지를 담았다.

서브 슬로건으로는 △“국민의 재산을 안정적으로 키워나가겠습니다” △“기업과 가계에는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습니다”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등으로 정했다.

또한 로고는 개혁의 이미지를 각진 네모에서 동그란 원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형상화해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금융위는 향후 슬로건과 로고를 금융위와 금감원의 각종 발표자료와 행사에 사용하는 것은 물론 금융개혁 마이크로 페이지를 제작해 온라인에서 상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업 현장에 플랫폼 등을 활용한 대고객 노출로 관심도와 체감도도 끌어올릴 계획이다.


김효원 기자 hyowon12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