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보증, 사장후보에 19명 지원

원충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4-10-11 01:0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SGI서울보증(서울보증보험)의 대표이사 후보공모 마감일인 10일에 총 19명이 지원했다.

역대 서울보증 사장은 대부분 관료 출신이었으나 최근 관피아 논란이 불거지면서 민간금융사 출신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현재 후보들 가운데 김희태 전 우리아비바생명 사장과 김옥찬 전 KB국민은행 부행장이 유력후보로 꼽히고 있다. 김병기 현 사장은 후보공모에 응하지 않았다.

서울보증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민간위원 4명, 사외이사 2명,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사추위는 접수후보에 대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8일 주총에서 차기사장을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