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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여성인재 양성 위한 ‘여성의 날’ 선포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0-07 14:53 최종수정 : 2014-10-07 18:09

메트라이프생명, 여성인재 양성 위한 ‘여성의 날’ 선포
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은 여성인재 성장과 개발을 지향하는 사내문화 정착을 위해 ‘여성의 날(Women’s Day)’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여성인재 개발, 현실적인 육아 제도 지원, 사내문화 개선 등 여성인재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주제발표 및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는 메트라이프 금융그룹의 ‘다양성과 포용성 (Diversity & Inclusion)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주제 발표를 통해 여성인재 개발을 위한 제도개선, 역량개발, 문화정착에 대한 실행과제를 공유하고, 제도개선 부분에서 육아휴직 제도의 현실적인 활용방안 및 개선점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니스 리 부행장이 ‘성공적인 경력 개발’이라는 주제로 여성은 물론 선배로서의 경험담과 조언을 담은 여성의 리더십에 대한 강연을 펼쳤으며, 에스티로더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알렉스 조 부장의 ‘프로페셔널 여성의 이미지 메이킹’에 대한 특강도 이어졌다.

메트라이프의 다양성과 포용성 전략 아시아 조직위원장인 데미언 그린 사장은 “다양성과 포용성 전략은 회사가 갖추고 정착시켜야 할 중요한 사내문화 중 하나로 성별, 인종, 문화 등에 대한 차별이 없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성들이 동등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경력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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