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서민금융 역할 위한 “신용대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924223355133771fnimage_01.jpg&nmt=18)
이 같은 모습은 ‘서민금융기관’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토대가 됐다. 많은 저축은행들은 부실사태 이후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소액신용대출’에 눈독을 들였다. 이뿐 아니라 ‘중금리대출’을 출시하면서 서민금융의 첨병이라는 타이틀을 얻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편집자 주>
다중채무자가 늘어나면서 그 여파로 연체자 역시 증가하고 있다. 금융거래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누구나 본의아니게 이자를 늦게 내거나 카드값을 연체하는 등의 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금융권에서 알려진 바로는 채무의 경우 총 대출금액이 동일해도 여러 건의 소액 부채로 나누어진 경우보다, 이들을 합쳐 부채 건수를 줄이는 것이 금리나 한도 측면에서 유리하여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관리하기가 편하다. 실제 다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은 각 금융기관별, 계좌별로 상환일자와 상환금액, 만기일자를 일일이 챙기기가 쉽지가 않아 의도치 않게 단기연체를 하게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단기라 하더라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이에 따라 친애저축은행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에서 ‘채무통합론’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여러 금융기관에 나누어져 있는 기존의 고금리 대출을 중금리 대출로 전환, 통합해 상환 부담을 줄여준다. 기존 친애저축은행 고객들과 근속기간 6개월 이상의 급여소득자(신규 고객)라면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18.0%~29.2%이며, 대출상환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대출한도는 신용등급과 소득에 따라 최대 4000만원까지 가능하고, 대출기간은 최장 6년이다.
특히 현재 30% 중?후반대의 고금리 타사 대출을 중금리 대출로 통합해 매월 납입하는 이자금액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자뿐 아니라 취급수수료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로 금융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다. 또 다양한 금융기관에 분산된 금융 기록들을 한 곳에 이전, 대출금과 신용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한화오션 2년 연속 ‘연봉킹’ 필립 레비, FPSO 성과는 아직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827190555011120fa6b69a5592112342007.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513165635774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