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銀 ‘신세대 스마트폰 신용대출’

이나영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4-01-26 20:47 최종수정 : 2014-01-26 21:1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우리銀 ‘신세대 스마트폰 신용대출’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닫기이순우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24일 영업점 방문없이 스마트뱅킹을 이용해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 가능한 신용대출 상품인 ‘우리 신세대 스마트폰 신용대출’을 출시했다.

대출대상은 동일 기업체에 1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연소득 2000만원 이상인 직장인으로, 연소득 범위내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대출상환방식 또한 3년 범위내에서 원리금을 균등분할 상환함에 따라, 만기에 일시상환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출시일 기준 대출 최저금리는 4.75%(3개월 코리보 기준, 우대금리 0.3%p 포함)로, 영업점에서 신청하는 일반 신용대출 금리보다 비교적 낮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청방법은 우리은행 스마트뱅킹에 접속해 대출정보를 입력하게 되면 상담직원이 전화를 통해 본인정보 및 재직에 대한 사실을 최종 확인한 후 영업점에 별도로 서류제출 없이 간편하게 대출이 실행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012년 6월 금융권 최초로 인터넷으로 신청 및 실행 가능한 iTouch신용대출을 출시한 바 있으며, 올해 1월 15일부터는 스마트뱅킹을 이용해 신용대출 가능여부와 영업점 상담을 예약할 수 있는 스마트뱅킹 대출 사전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