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꿈나누기기금 6700여만원 전달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23 19:09

AIA생명, 꿈나누기기금 6700여만원 전달
AIA생명(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은 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Healthy Living’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설계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꿈나누기기금’ 6751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2004년 발족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꿈나누기기금은 AIA생명의 사내 자선기금으로 매년 자사의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된 기금에 회사의 매칭펀드로 구성됐다.

전달된 기금은 어려운 형편으로 충분한 치료를 받기 힘든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지원을 비롯해 장거리 치료 환아들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운영, 학습지도 및 장학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후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니엘 코스텔로 AIA생명 대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꿈을 지켜주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삶을 후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IA생명은 건강한 삶이라는 가치 추구를 위해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여성암 환우들이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개진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 이대목동병원에 총 2억3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이번 달 초에는 암환자 및 난치성질환자 가정을 위해 직접 만든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