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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업무제휴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28 13:21 최종수정 : 2013-11-28 16:23

신한생명,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업무제휴
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2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케어하는 요양보호사의 복지증대를 통한 따뜻한 보험의 실천을 위해 그린케어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린케어는 2006년 설립된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제공사로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생명의 인프라를 활용한 요양서비스 홍보 및 2000명의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의 복지증대와 보험영업을 통한 추가소득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 양사는 봉사 및 기부활동 등을 통해 ‘따뜻한 보험’ 실천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장기요양보험사업 시장선점은 물론 소호슈랑스(SOHOsurance)의 사업자 유치를 통한 영업확대를 기대할 수 있어 서로 win-win할 수 있는 전략적 업무제휴로 평가받고 있다.

소호슈랑스는 기존 설계사와 달리 현재하고 있는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투잡(Two-Job)형태로 보험영업을 할 수 있어 자영업자에게는 새로운 수익창출을, 보험사는 신 영업채널을 확보하는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새로운 영업채널로 자리잡은 소호슈랑스 영업확대를 위해 프랜차이즈 업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소호사업자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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