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지식나누기 ‘드림하이’ 개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25 17:56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지식나누기 ‘드림하이’ 개최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대학생 및 임직원 자원봉사자 총 40여명과 함께 진로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BNP파리바카디프생명과 JA코리아가 함께하는 드림하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11년부터 경제교육 전문 NGO 단체인 JA코리아와 연계해 임직원이 직접 교사와 멘토로 참여해 금융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첫 해인 2011년도에는 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립경제교육을 제공, 아동들이 시설에서 독립해 나왔을 때 필요한 경제적 지식을 가르쳤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대학생들도 자원봉사자로 함께해 생생한 경험을 나눔으로써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도를 높였다. 특히 대학생들에게는 임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하고 다시 시설아동들을 위한 교육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나눔의 확산을 이끌었다.

올해는 프로그램의 대상자를 대학생과 고등학생으로 확장해 대학생 참가자들에게는 현직에 몸담고 있는 임직원들과의 그룹 멘토링 활동을 통해 사회진출에 앞서 구체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과 모의면접, 원만한 직장생활을 위한 팁과 같은 구체적이고도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멘토링은 물론 진로계획, 경력개발 및 관리와 같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꿈과 비전을 이어나갈 수 있는 노하우까지 두루 얻어갈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또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임직원 멘토들과 함께 25~29일까지 수도여자고등학교를 방문, 고등학생 33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계획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는 “성실함과 비상함을 두루 갖춘 한국의 인재들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물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계기로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기여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에도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