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3대질병 납입면제 특약 출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8-12 11:34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은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3대 질병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무)3대질병납입면제특약’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무)3대질병납입면제특약은 ‘(무)하이브리드변액평생보장보험’ 상품에 부가가능한 상품으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주계약 뿐만 아니라 부가된 선택 특약에 대해서도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1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의 3대 사망원인으로 알려진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47.4%를 차지한다. 특히 해당 질병 발병시 고액의 치료비 부담과 경제활동에 상당한 어려움을 주기 때문에 보험유지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번 (무)3대질병납입면제특약은 3대질병 발병시에도 경제적인 부담 없이 (무)하이브리드변액평생보장보험의 보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가족을 위한 사망보장과 안정적인 노후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무)3대질병납입면제특약이 부가가능한 (무)하이브리드변액평생보장보험은 사망보장과 노후연금을 하나로 준비할 수 있는 복합형 상품으로, 업계 최초로 체증형 종신보험에 가입시점 경험생명표를 적용한 상품이다. 또한 물가 상승에 따라 장기적으로 보장금액의 가치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특정 조건 선택시 가입금액 대비 최대 3배까지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체증형 설계를 강화했다.

푸르덴셜생명 손병옥 사장은 “고객들이 질병으로 인해 아프고 힘들 때 보험료 납입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3대질병납입면제특약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보장과 안정적인 노후를 돕기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3대질병납입면제특약의 보험기간과 납입기간은 주계약의 납입기간과 동일하며, 만 15세~5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최대 60세까지 보장된다. (무)3대질병납입면제특약의 보험료는 30세 남자가 (무)하이브리드변액평생보장보험 집중체증 61세형, 주계약 5000만원을 20년납으로 가입시 월 3500원이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