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생명, ‘가족사랑 더든든 캠페인’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15 07:50

교보생명은 7월부터 가족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가족사랑 더든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한 삶을 완성하는 울타리인 가족을 더 든든하게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 가족단위의 보장이 부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행복을 설계하고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 캠페인은 담당 재무설계사나 교보드림on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균형보장이 취약한 1건 가입고객이나 세대원 중 미가입 고객은 생애 단계에 맞게 온가족 보장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족이 겪게 될 생애 단계별 리스크와 시기별 필요자금 등을 가족보장분석서비스를 통해 상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면 재무설계사가 고객을 직접 방문해 △사망, 질병, 상해 등 가족 인생 전반의 3대 리스크 관리와 △노후, 교육, 긴급, 주택, 결혼 등 5대 재무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온 가족의 빈틈없는 보장설계를 해준다는 것.

이를 통해, 고객은 가족의 리스크와 그에 대비한 필요자금이 얼마나 준비됐는지, 무엇이 부족한지 알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보완 방법도 찾을 수 있다. 또한 저금리에 적합한 변액보험이나, 비과세 기능의 보험상품 등 고객에게 꼭 맞는 금융 상품에 대해서도 짚어준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가족의 안정된 생활을 위한 보험금 준비가 턱없이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가족보장을 통해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