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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중대질병에 치아·정신질환까지 통합보장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06 21:56 최종수정 : 2013-03-08 06:57

현대해상, 중대질병에 치아·정신질환까지 통합보장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어린이 전용 CI보험인 ‘굿앤굿어린이CI보험’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지난 2004년 출시 이후 170만건이 넘게 팔린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통합적으로 보장한다.

‘굿앤굿어린이CI보험’은 고액의 치료비를 요하는 치명적 중병상태인 다발성 소아암(백혈병, 뇌·중추신경계암, 악성림프종), 중증 화상 및 부식, 4대장애(시각·청각·언어·지체 장애), 양성뇌종양, 심장관련소아특정질병, 장기이식수술, 중증세균성수막염, 인슐린의존당뇨병 등의 CI(Critical Illness, 중대한 질병)를 보장할 뿐만 아니라 입원급여금, 자녀배상책임, 폭력피해, 유괴사고, 시력교정 등 어린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들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으로 고액보장과 높은 환급률이 특징이다.

중대한 상해·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CI보험 컨셉에 맞춰, 중대한특정상해수술, 중대한 재생불량성 빈혈진단 보장도 마련되어 있으며, 입원실손의료비 한도는 최대 5000만원, 통원실손의료비 한도는 외래, 처방조제비를 합쳐 최대 3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치아담보도 강화돼 외상이나 충치로 인해 영구치를 발치한 경우에는 치아당 10만원을 지급하고, 이 외에 유치(젖니)보존치료, 영구치보존치료, 영구치보철치료 등을 6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정신적장애진단 보장을 통해 정신질환도 보장된다.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질환과 VDT증후군, 중이염 같은 생활 질환, 치료가 어려운 희귀난치성질환,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최근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성조숙증 등을 보장해 차별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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