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ICE신용평가정보 ‘아이핀 발급 캠페인’ 진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7-24 17:23

오는 8월 18일부터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 내용에 따라서 인터넷상에서의 주민등록번호 사용이 단계적으로 제한된다. 이에 NICE신용평가정보㈜(대표이사 이장훈)는 주민등록번호 사용 전환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I-PIN) 발급 캠페인’을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핀 발급 캠페인’은 *나이스아이핀을 제공하고 있는 본인확인기관인 NICE신용평가정보㈜가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및 KISA가 후원한다. 네이트, 싸이월드, 안철수닫기안철수기사 모아보기연구소, 어바웃, 옥션, 지마켓, 현대자동차, SK엔카, SBS 등 1,600여 곳의 나이스아이핀 회원사와 나이스아이핀 사이트(www.niceipin.co.kr)를 통해 나이스아이핀을 신규로 발급받으면 캠페인 기념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NICE신용평가정보㈜에서 제공하는 ‘명의도용차단서비스’ 무료 이용권이 제공되고, 추첨을 통해 뉴아이패드, 백화점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의 경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번 캠페인 기념 이벤트는 NICE신용평가정보㈜에서 운영하는 신용관리사이트인 ‘마이크레딧’(www.mycredit.co.kr)과 ‘크레딧뱅크’(www.creditbank. co.kr)사이트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되면 사이트 방문자 수에 따라 앞으로 2년간 단계적으로 온라인에서의 주민등록번호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인터넷 사업자가 보유하고 있는 기존 회원의 주민등록번호는 2014년까지 전면 폐기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아이핀은 이용방법과 활용 측면에서 개인 신분확인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대체수단으로 꼽히며, 활용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아이핀은 현재 국내 2,806개의 웹사이트(2012년5월말 기준, 공공사이트 제외)에 적용되어 520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그 중 나이스아이핀은 주요기업의 1,600여개 웹사이트에 적용되어 있다.

나이스아이핀 발급은 나이스아이핀 사이트(www.niceipin.co.kr)를 비롯해 주요 기업들의 웹사이트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내 아이핀 발급 창에서 아이핀 표준약관에 동의하고, 발급자 정보와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한 후 휴대폰, 신용카드, 공인인증서 중 한 가지 인증수단을 선택하여 인증을 받으면 발급이 완료된다. 아이핀 발급 이후에는 가입 시 인증이 필요한 국내 웹사이트에서 인증수단으로 아이핀을 선택한 후 ID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주민등록번호 입력 없이 본인인증을 완료할 수 있다.

NICE신용평가정보㈜의 조현장 실장은 “아이핀은 주민번호를 대체할 온라인 인증수단으로 한번 발급받으면 평생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ID가 현재까지 많이 남아 있으므로 지금 아이핀을 발급받으면 좋은 아이디를 보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나이스아이핀’ 이란; NICE신용평가정보㈜에서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개인 식별 번호(Internet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이하 I-PIN)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