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기데-KCB-한기평, 컨설팅사업 MOU 체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4-04 21:27

한기데-KCB-한기평, 컨설팅사업 MOU 체결
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이희수닫기이희수기사 모아보기, 이하 KED)와 코리아크레딧뷰로(대표이사 김상득, 이하 KCB), 그리고 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윤인섭, 이하 KR)이 4월 4일 명동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컨설팅 사업부문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KED)과 개인(KCB), 그리고 솔루션(KR) 시장에서 각각 장점을 가지고 있는 3사가 인프라의 효과적 결합을 통해 컨설팅 사업부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각사는 개별로 수행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던 기업·개인·솔루션 분야를 모두 포괄하는 통합컨설팅 기반을 마련하여 금융권 고객의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리스크관리 컨설팅 시장의 획기적인 개선을 주도할 전망으로 이번 협약에 대한 금융권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협약의 주된 내용을 살펴보면, 3사는 리스크 컨설팅 사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공동 마케팅 실시’ 및 ‘인적(컨설팅 인력)·물적(Reference 및 컨설팅 자료 등) Resource의 공유’ 등 세부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실효성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TFT를 구성하여 별도 운영하기로 했다.

협약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3사는 각자의 장점을 십분 발휘한 통합솔루션 개발에 매진할 예정으로, 리스크관리 통합컨설팅 분야라는 블루오션을 창출하여 고객사인 금융기관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3사는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어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스크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금융기관들에게 좋은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