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보증보험, 취약계층 업무 조직 신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29 11:09

서울보증보험이 중소기업 및 서민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 및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 ▲미래 발전 전략 수립과 신성장동력 발굴 ▲중소기업․서민 등 취약계층 지원 ▲글로벌 경쟁력 및 자산운용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개편을 진행했으며, 취약계층 지원업무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보증보험 김병기 사장은 “중소기업 및 서민지원 전담부서 신설을 통해 보증보험 본연의 업무와 직접 연계 가능한 지원전략을 수립함은 물론 실행력을 제고함으로써, 서울보증보험의 중소기업 및 서민 지원에 대한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보증보험은 현장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강서지역본부 및 2개 지점을 신설할 예정이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맞춤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품개발 및 마케팅 부서를 확대했다.



아래는 임직원 인사발령 현황.



< 승진 >

◇상무 대우

▲총무부문 상무대우 박주환 ▲영업부문 상무대우 조백석



◇담당 및 본부장

▲영남지역본부 본부장 전병선 ▲구상부문 담당 정현영 ▲재무부문 담당 고정곤 ▲상품부문 담당 신보선 ▲마케팅부문 담당 윤승환



◇1급 승진

▲순천지점 지점장 문경철 ▲인사부 부장 이득영 ▲기업채권부 부장 이돈영 ▲종각지점 지점장 이문식 ▲ 일산지점 지점장 임형택



< 전보 >

◇담당 및 본부장

▲강서지역본부 본부장 김상택 ▲기획부문 담당 이승우



◇본사

▲상품관리부 부장 김선철 ▲ 전략영업부 부장 신동현 ▲미래전략부 부장 허세준 ▲마케팅부 부장 송병철 ▲채널지원부 부장 하진호 ▲총무부 부장 이문식 ▲중기서민지원부 부장 임형택 ▲BA팀 팀장 성기창 ▲국제부 부장 황의탁 ▲인터넷업무통합재구축TF 팀장 성삼재 ▲고객정보팀 팀장 오연홍▲재보험부 부장 최화태 ▲콜센터설립추진TF 팀장 오현주



◇지점

▲선릉지점 지점장 임동환 ▲여의도지점 지점장 조충제 ▲강남지점 지점장 이철환 ▲종로지점 지점장 임대기 ▲청계광장지점 지점장 이인표 ▲잠실지점 지점장 한종호 ▲역삼지점 지점장 김상우 ▲광주지점 지점장 문경철 ▲구로디지털지점 지점장 김정현 ▲신사동지점 지점장 최찬규 ▲수원지점 지점장 김종오 ▲영등포지점 지점장 전대석 ▲인천지점 지점장 조재원 ▲대구지점 지점장 신창식 ▲종각지점 지점장 손영배 ▲군산지점 지점장 김경주 ▲전주지점 지점장 이용선 ▲순천지점 지점장 민정문 ▲울산지점 지점장 강진운 ▲동래지점 지점장 김달영 ▲명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이용배 ▲서면지점 지점장 최치영 ▲김포지점 지점장 김용은 ▲안동지점 지점장 조영인 ▲부천지점 지점장 이수영 ▲파주지점 지점장 안재홍 ▲청주지점 지점장 박성주 ▲원주지점 지점장 전석열 ▲일산지점 지점장 박준병 ▲춘천지점 지점장 이광식 ▲마산지점 지점장 김삼구 ▲포항지점 지점장 허준혁 ▲공주지점 지점장 김추규 ▲구미지점 지점장 김언수 ▲경주지점 지점장 임영준 ▲서산지점 지점장 신기수 ▲송도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이충헌



◇지원단

▲신용보험지원단 단장 김원섭 ▲영남보상지원단 단장 김봉래 ▲부산신용지원단 단장 유해진 ▲경원보상지원단 단장 이진수 ▲강서신용지원단 단장 김동현 ▲강서보상지원단 단장 조철호 ▲송무지원단 단장 이종은 ▲경원신용지원단 단장 허윤선 ▲중부보상지원단 단장 김인하 ▲강남신용지원단 단장 이상식 ▲대구신용지원단 단장 박진홍 ▲소액신용지원단 단장 백승훈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시행 목전인데…낮은 환급·운행 여부 확인 등 실효성 논란 여전 [차보험료 할인특약 점검] 고유가 대응책으로 추진된 '차량 5부제 할인 특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도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되고 있다. 손해보험사 실제 요일 운행 여부 확인이 어렵다는 업계 입장에 더해 실제 소비자 혜택 효용이 크지 않아 정부의 생색내기용 정책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동발 고유가 대응책의 일환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차량 5부제에 참여하면 연 최대 2% 수준의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이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그동안 지적되어온 5부제 운행 여부 확인 방법에 대해 각 사가 방안을 찾으면서 특약 출시 가닥이 잡혔지만, 최근 소비자 실질 혜택이 적다는 지적이 나오며 제도 효과 2 한화손보, 여성보험 성장 지속·GA채널 존재감 확대 [2026 상반기 보험사 리뷰] 올해 상반기 손해율 증가, 사업비 가이드라인, 판매 수수료 개편안 7월 시행으로 보험업계가 작년 대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인 가운데,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보험 성장세와 GA채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5월 GA채널 시장점유율(M/S) 12%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보험업계 시장 점유율에서도 10%를 넘어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보험업계 관계자는 "한화손해보험이 여성보험으로 특화 시장을 발굴하면서 올해 성장세가 높았다"라며 "GA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화손해보험의 여성 특화 보험사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3 수수료 개편안 구체안 마무리했지만…GA업계 7월 시행 불가 지적 [판매수수료 개편안 초읽기] 금융위원회가 유지율 제고를 위해 마련한 보험 판매 수수료 개편안 최종안이 확정됐지만 GA업계에서는 제도 시행을 위한 인프라 마련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7월 시행이 불가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14일 GA업계에 따르면, 보험GA협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은 판매 수수료 개편안 시행을 위한 최종 구체안 확정을 위해 지난 12일 간담회를 가졌다.GA업계 관계자는 "12일에 보험GA협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과 유관기관기 판매 수수료 개편안 세부 사항을 확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라며 "12일에 확정된 내용을 가지고 15일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업가형 지점장제도 1200%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