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벤처캐피탈協, 업종별 벤처투자로드쇼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16 17:45

지역기반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사업인 ‘2011년 벤처투자로드쇼’가 지방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업종별로 개최되고 있다.

오는 10월 19일에는 전기전자·IT분야 벤처투자로드쇼가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roadshow.kvca.or.kr)에서 현재 접수중이며, 마감일은 9월 16일(금) 이다.

2009년부터 개최된 본 행사는 2010년에는 6개 지방 권역에서 개최되었으며 2011년 현재까지 총 295개사가 참여하여 그 중 19개사가 598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올해는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닫기김동선기사 모아보기)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종갑), 벤처캐피탈사들이 공동으로 지방기업들의 투자유치활성화를 위한 ‘벤처투자로드쇼’를 업종별로 개최한다.

2011년 7월까지 전기전자·IT분야(5월 17일)를 필두로 일반제조분야(6월 21일), 생명공학·환경분야(7월 12일)로드쇼를 개최하였으며, 평균 25개 벤처캐피탈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49개사가 투자유치설명회 및 투자상담회에 참여하였다.

앞으로 대구·경북 벤처투자로드쇼(9월 22일, 업종제한 없음) 전기전자·IT분야(10월 19일), 일반제조분야(11월 15일) 개최될 예정이다.

벤처투자로드쇼는 참여희망기업의 온라인신청으로 진행되며 신청기업들 중 사전평가를 통해 선별된 우수기업은 컨설팅전문기관에서 사업계획서 작성 코칭 등을 지원받으며 행사당일 벤처캐피탈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가진다.

또한 투자유치를 희망하나 벤처캐피탈의 정보 및 네트워크가 부족한 지역소재 기업들을 위해 투자유치 가능성 진단 및 투자유치방향성 모색을 위한 투자유치 컨설팅 프로그램도 개최된다. 더불어 참가기업 모두에게 벤처캐피탈 투자절차 및 준비사항, 실제 투자유치 성공 및 실패사례 등을 담은 `벤처캐피탈 투자유치 길라잡이’ 책자를 로드쇼 당일 행사장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2 이용구 서울시의원 “서울광장은 시민 공간…일괄 사용제한 개선해야” 이용구 서울시의원이 서울광장 사용제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시민 이용권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운영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4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대문구4)은 지난 3일 열린 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광장 사용신고 불수리 사유와 운영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이 부위원장은 2024년 3월 법원이 서울시의 서울광장 사용신고 불수리 처분에 대해 재량권 일탈·남용을 인정한 판결을 언급했다. 당시 법원은 행사 일정과 잔디 관리기간을 조정하거나 화강석광장을 활용하는 등 대안을 검토할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그러나 2024년과 2025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가 잇따라 잔디식재기 3 용산구, 서울역 쪽방촌 주민 재난대비 교육 서울 용산구가 서울역 인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여 안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지난 3일 서울역 인근 쪽방촌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난대비 교육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과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쪽방촌 주민들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과 기본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비해 주민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론 설명과 실습을 연계해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