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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 사보 ‘The S’ 창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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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4-13 16:26

신라저축은행, 사보 ‘The S’ 창간
신라저축은행(대표이사: 조현국, www.slbank.co.kr)은 창립 33주년을 맞아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사보 ‘The S(더 에스)’를 창간, 1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보 발간은 선도적 저축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신라저축은행의 다양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보를 통해서 사내외의 다양한 소식들을 공유해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한편 고객들과 보다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라저축은행 사보 ‘The S’의 ‘S’는 ‘Shilla(신라)’의 첫 글자인 ‘S’를 상징하는 동시에 사보를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Say), 하나의 가치를 공유하며(Share), 이를 함께 키워나간다(Save)는 의미를 지닌다. 사보는 계간지로 3개월에 한번 발행되며 본사 및 8개 지점 및 임직원 등에게 배포됐다.

이번 창간호는 그간 신라저축은행의 주요 소식을 모은 ‘신라 BIG 뉴스’, 임직원들의 사진과 그에 얽힌 사연을 함께 소개하는 ‘추억 사진관’, 각 부서의 임직원 및 역할을 소개하는 ‘우리 부서 자랑! 우리가 최고!’, 사내 동호회 소식을 전하는 ‘동호회 탐방’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조현국 신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신라저축은행은 일류 저축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 차세대 뱅킹 시스템 구축, 모바일 뱅킹 개시, 영업점 환경 개선 등 서비스 및 인프라 업그레이드는 물론 국내영화투자와 공연후원 등 다양한 문화적 향기를 공유할 수 있는 마케팅과 함께 사보 발행, SNS 추진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보 발간을 통해 고객들에게는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내부 소통을 통해 활기찬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미래지향적인 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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