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기업은행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17 14:16

◇부행장 전보

▲기업고객본부 류치화 ▲IB본부 유상정 ▲경영지원본부 박진욱 ▲리스크관리본부 이규옥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동지역본부 배영훈 ▲중부지역본부 양영재 ▲경인지역본부 안동규 ▲경기중앙지역본부 최찬호 ▲부산울산지역본부 박동일 ▲호남지역본부 김양채 ▲기업은행(중국) 유한공사 법인장 오충환 ▲IBK경제연구소 동학림

◇부점장급 전보

<본부 부서장>

▲기업고객부 시석중 ▲기관고객부 장주성 ▲IBK컨설팅부 전대성 ▲강남기업금융센터 채연석 ▲개인여신부 김종완 ▲마케팅전략부 디자인경영팀 최창화 ▲전략상품부 정용기 ▲멀티채널부 김영찬 ▲IBK고객센터 박수한 ▲자금부 이종만 ▲외환사업부 전광욱 ▲퇴직연금부 임상현 ▲신탁부 최선방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채현수 ▲홍보부 손현상 ▲홍보부 스포츠마케팅팀 윤재섭 ▲여신심사부 김찬익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오상수 ▲경인여신심사센터 남관희 ▲대구여신심사센터 류재봉 ▲기업개선부 이상진 ▲인력개발부 최현숙 ▲IT금융개발부 조용찬 ▲IT본부 BPR품질팀 이병강 ▲비서실 김창호 ▲미래기획실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 ▲영업부 신상권

<기업금융지점장>

▲동시화기업금융지점 강근원 ▲시화공단기업금융지점 박명옥 ▲주안공단기업금융지점 손창호 ▲성서공단기업금융지점 김수섭

<지점장>

▲반포자이PB센터 오성섭 ▲중계동PB센터 전길구 ▲강남역지점 박병수 ▲교대역지점 임승균 ▲논현남지점 박 선 ▲대치중앙지점 김정열 ▲도곡동지점 이형열 ▲반포지점 전정안 ▲반포래미안지점 이 훈 ▲반포중앙지점 강승창 ▲방배동지점 정군채 ▲서초중앙지점 배종철 ▲신사동지점 박미하 ▲양재역지점 김광현 ▲언주로지점 박현택 ▲학동역지점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가락동지점 최영흥 ▲강동구청역지점 임영빈 ▲둔촌동지점 양동책 ▲성남하이테크지점 윤상국 ▲원주지점 박동현 ▲춘천지점 박상완 ▲태전동지점 김재덕 ▲공항동지점 박중수 ▲대림동지점 김용갑 ▲등촌역지점 박영기 ▲문래동지점 곽윤배 ▲부천지점 문규천 ▲상동중앙지점 김종석 ▲소사본동지점 김영주 ▲신길동지점 길영수 ▲여의도지점 조남훈 ▲원종동지점 서동석 ▲춘의테크노지점 김동섭 ▲광명지점 조 용 ▲노량진지점 안주용 ▲사당역지점 김대열 ▲시흥동지점 조홍진 ▲하안동지점 전준열 ▲공릉역지점 성병무 ▲돈암동지점 주 현 ▲마들역지점 석은성 ▲삼양동지점 김명숙 ▲상계동지점 이대철 ▲신설동지점 최경훈 ▲쌍문역지점 이승조 ▲공덕동지점 이봉영 ▲문산지점 유용호 ▲수색지점 이 박 ▲응암동지점 김영상 ▲파주지점 두석호 ▲홍대역지점 김철호 ▲홍은동지점 신인수 ▲독립문지점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석 ▲마장동지점 최광수 ▲용산지점 임이규 ▲을지로지점 김태권 ▲인사동지점 정찬민 ▲종로6가지점 구용화 ▲화양동지점 박준형 ▲반월공단지점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 ▲반월서지점 김영창 ▲선부동지점 김성빈 ▲시흥능곡지점 전병욱 ▲안양지점 김대수 ▲의왕지점 예영희 ▲평촌아크로타워지점 탁성근 ▲남수원지점 장태수 ▲동수원지점 노선욱 ▲분당서현역지점 손기호 ▲안성지점 김영언 ▲죽전지점 장두현 ▲화성봉담지점 권우진 ▲화성장안지점 박춘봉 ▲흥덕지점 정낙은 ▲검단지점 권훈상 ▲김포누산지점 방형복 ▲김포양촌지점 김종삼 ▲김포장기지점 진호주 ▲남동역지점 박광규 ▲남동중앙지점 윤영수 ▲만수동지점 황기원 ▲부평지점 김현구 ▲석남동지점 김지철 ▲송도지점 이창환 ▲송림동지점 강은규 ▲인천삼산지점 조정환 ▲김해상동지점 이명수 ▲녹산공단지점 장세홍 ▲사상북지점 이영래 ▲상평지점 서두환 ▲장림동지점 정종숙 ▲창원반송지점 박덕종 ▲개금동지점 장재관 ▲남산동지점 백상현 ▲대연동지점 김영상 ▲망미동지점 김종철 ▲부산시청역지점 김귀전 ▲웅상공단지점 예용해 ▲구미3공단지점 윤용일 ▲다사지점 신철순 ▲대곡지점 이도경 ▲대구지점 신긍옥 ▲동대구지점 허영순 ▲비산동지점 김종수 ▲안동지점 송종국 ▲영천지점 진중구 ▲왜관지점 이순열 ▲외동공단지점 이상용 ▲칠곡지점 김상우 ▲평리동지점 박병훈 ▲포항남지점 배동화 ▲금남로지점 위성식 ▲금호동지점 정승호 ▲목포지점 정태룡 ▲상무지점 이길효 ▲익산지점 이종신 ▲익산중앙지점 이상권 ▲전주지점 박승규 ▲정읍지점 이삼수 ▲대덕테크노밸리지점 이희만 ▲대전역지점 박종훈 ▲서대전지점 권일경 ▲유성노은지점 정재원 ▲청주지점 김조영 ▲동경지점 김계완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심양분행) 박종석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