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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농협,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되는 농협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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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3-24 22:32

임승일 조합장

옹진농협,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되는 농협
옹진농협은 지난해 당초 목표를 뛰어넘는 2824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총예수금 평잔이 전년대비 553억원 성장한 4679억원을 거양했고, 상호금융대출금 역시 전년대비 385억원이 늘어난 4234억원을 기록한데 기인한 바 크다. 그 결과 웅진농협은 지난해 11월 대의원 의결로 변경된 정관에 따라 정기예탁금 1년 평균금리인 5.27%보다 2% 높은 7.27%를 출자배당 하였고, 출자배당의 54%를 이용고배당금으로 이용고배당금의 167%를 사업준비금으로 적립하여 조합원들의 농업경쟁력 강화 및 영농의욕 고취에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69억원의 자기자본 확충과 신용대손충당금의 추가 적립을 통해 부실자산에 대한 위험에도 대비했다.

그 외에도 조합원 환원 및 실익 사업중심으로 영농자재의 적기 공급과 농촌일손돕기 전개, 영농기술지도 등 농민 조합원 실익 증대에 노력해 왔다.

웅진농협은 2010년에도 다양한 수익기반 창출, 연체의 집중관리 등을 통해 자산건전성을 제고하고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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