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화재보험협회 ‘화재원인조사 국제세미나’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03-03 21:4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선진 화재원인조사 체계, 기법 및 사례 전파 등을 통해 국내 화재원인조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4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오키드룸에서 ‘화재원인조사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화재보험협회와 국내 9개 손해보험회사가 주관하고 금융위원회, 소방방재청, 경찰청 및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손해보험 및 소방방재 업계, 학계, 관련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세미나는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및 ‘제조물책임’ 시행에 따라 책임소재를 가리기 위한 분쟁이 늘어나 정밀한 화재원인 규명이 필요한 사회적 요구에 맞추어, 선진국의 화재원인조사 및 방화범죄 예방활동 등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화재원인조사 현황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의 민·관 화재원인조사 시스템 구축현황’에 대해 Robert J. Schaal 국제방화조사관협회장, △‘유럽의 화재원인조사 체계 및 기술동향’에 대해 Armelle Muller 화재 및 환경연구소 실장, △‘북미지역의 보험 방화범죄 방지활동’에 대해 Glenn Gibson Crawford & Company Internation Inc. 부사장, △‘일본에서의 방화유형 및 예방전략’에 대해 Kyoichi Kobayashi 동격이과대학 교수, △‘국내 방화조사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해 박남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과장이 발표한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