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손보협회, 교통안전공단과 MOU 체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2-24 23:13

손해보험협회는 22일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상호)과 양기관의 주력 공익사업인 교통사고 예방활동 추진과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국정과제로 정부에서 중점추진중인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하여 유관기관간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보다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추진됐다.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프로젝트’는 5년내 교통사고 사상자수를 절반으로 줄여 2012년까지 교통사고율을 OECD 평균수준 이하로 개선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체결 주요내용은 교통안전 캠페인, 언론 홍보 등 교통안전을 위한 대국민 교통안전의식 계도활동을 중심으로, 도로교통법·교통안전법 등 각종 교통안전 관련 법·제도의 선진화 및 개선활동, 그리고 효과적인 교통사고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사고통계자료 공유로 이뤄졌다.

이와 함께 협약체결과 함께 우선적으로 2010년에는 ‘일반도로상에서도 뒷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를 중점 추진키로 하고, 안전띠 착용 필요성에 대한 홍보활동 및 관련 법 개정을 위한 제반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현재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뒷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돼 있다.

한편, 손해보험업계는 지난 18일 손해보험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데 이어, 교통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체결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며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자구책 마련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