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부띠크모나코지점 개점 1주년 맞아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0-18 17:59

업계 유일 여성특화점포 자리매김 톡톡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이 지난해 개점한 업계 최초 여성특화점포인 부띠크모나코지점이 지난 16일(금) 개점 1주년을 맞이 했다.

부띠크모나코지점(지점장 김은정)은 증권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여성들의 섬세하고 독특한 금융니즈 및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세련되고 차별화된 공간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특화점포로 지난해 10월 개점했다.

실제 지난 한해 동안 부띠크모나코지점은 여성CEO를 위한 맞춤자산관리 및 직장여성을 위한 야간상담 등과 같은 여성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서비스 제공과 와인, 메이크업 강좌 등과 같은 문화컨텐츠 제공으로 현대증권의 부드러운 이미지 제고 및 여성특화점포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왔다.

또한 금융거래를 위한 공간 뿐만 아니라 사회봉사 및 문화교류의 장(場)으로 활용됐다. 즉, 인테리어나 지점운영방식에서도 기존 증권사 객장과는 차별화된 시도를 통해 영업점의 새로운 변화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인근 직장여성 및 주부들을 대상으로 매월 1~2회 이상의 세미나(메이크업, 와인, 동창회, 건강호흡법, 수지침, 자녀교육, 꽃꽃이, 학부모 모임, 책낭독회 등)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문화행사를 열고 있다. 또한 지난 6월과 7월에는 어려운 형편에 있는 다문화가정의 결혼식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희망나눔기금 마련 1일 찻집 행사를 여는 등 사회공헌 활동의 장(場)으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와 관련 이기동 강남지역본부장은 “지난 1년간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통해 여성특화점포로서 현대증권의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향후에도 여성들만의 독특한 금융 수요에 맞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문화욕구도 채울 수 있는 신개념 특화지점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