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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 한금서 초대형GA 안착 기여한 영업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07 15:53

2021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 합류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사진=한화생명금융서비스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사진=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는 출범 초기부터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 합류, 초대형GA 안착에 기여한 영업통이다.

최승영 대표이사는 1993년 한화생명에 입사한 이후, 보험영업 현장, 본사 전략 부서를 경험했다.

한화생명에서는 고객지원팀장, 보험심사팀장을 거쳐 강남지역본부장을 역임해 강남지역 영업을 총괄했다.

2021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제판분리 당시 한화생명금융서비스로 자리를 옮겨 인천권역사업본부장, 2사업본부장, 개인영업본부장을 맡았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현재 2만5000여명 설계사를 보유한 초대형GA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2024년 7월부터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본사 개인영업본부장을 맡아 FP조직의 역량 강화와 영업성과 제고를 주도하며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리더십을 인정받았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최승영 대표이사 프로필

◇ 출생
▲1967년 11월

◇ 학력
▲광성고등학교
▲중앙대 경영학과 졸업

◇ 경력
▲1993년 한화생명(舊 대한생명) 입사
▲2016년 한화생명 고객지원팀장
▲2018년 한화생명 보험심사팀장
▲2019년 한화생명 강남지역본부장
▲2020년 한화생명 강남지역본부장 (상무)
▲2021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인천권역사업본부장
▲2021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2사업본부장
▲2022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2사업본부장 (전무)
▲2024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개인영업본부장
▲2025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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