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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 기업정보관리솔루션 아르고스 이아이엠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0-08 15:30

㈜더존정보보호서비스는 기업정보관리솔루션 아르고스 이아이엠(Argos EIM)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르고스 이아이엠(ArgosEIM)은 기업 내 고객정보 분포현황을 조사하여 외부 유출 등을 방지하는 디지털 포렌식 기반의 기업정보관리솔루션이다.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이란 PC내의 문서 등 비정형 데이터의 법적 증거 확보를 위해 저장매체 및 네트워크에서 정보를 수집, 분석, 보존하는 모든 절차를 일컫는다.

기업정보 관리솔루션은 기업 내부 직원의 각종 문서, 이메일 등 비정형 데이터 형태의 고객 개인정보 등의 외부 유출 사례가 늘어나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정보 유출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사전에 막고 법적 소송에 대비하기 위한 전문 기업정보관리 솔루션의 도입이 시급해졌기 때문이다.

아르고스 이아이엠(ArgosEIM)은 고객 정보 등 중요한 기업 정보에 대한 조사, 관리 및 파일 생성과 저장 현황을 관리자가 감시할 수 있게 한다. 중요한 문서의 원본이나 내용을 중앙 서버에 보관할 수 있고, 중요 내용이 포함된 문서가 새로 작성되거나, 수정 되었을 시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문서의 생성, 복사, 수정, 삭제, 이동 등 모든 문서 관련 히스토리를 추적할 수도 있다. 매니저를 활용해 각종 정책의 생성 및 적용, 관리도 용이해진다.

이에 대해 ㈜더존정보보호서비스의 이찬우닫기이찬우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는 “아르고스 이아이엠(ArgosEIM)은 국내 유일의 디지털 포렌식 기반 솔루션이며, 외산 솔루션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있는 국내 기업 맞춤형 토종 솔루션”이라며 “이 제품의 출시로 국내 기업정보 관리솔루션의 대중화를 정착해 국내 최고의 포렌식 전문기업이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더존정보보호서비스는 포렌식 기술 개발을 위해 2007년부터 ETRI, 고려대학교와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포렌식 센터(www.dforensic.com)를 구축해 기업을 대상으로 정보 수집∙조사∙분석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6년에 설립된 더존ISS는 정보보호 및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안 전문기업이다. 더존ISS의 보안서비스는 자체적으로 시스템 구축이 부담스러운 중소형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여 침입차단, 침입탐지, Anti-Virus, 데이터 백업, 원격관리 및 관제서비스 등 통합보안관제서비스를 ASP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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