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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CGV 프리미엄 영화관 특별 할인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4-16 15:32

현대카드, CGV 프리미엄 영화관 특별 할인
현대카드가 봄철 데이트 시즌을 맞아 CGV 프리미엄 영화관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의 시네마 서비스는 이 달 30일까지 CGV의 프리미엄 영화관 ‘골드 클래스’와 ‘시네 드 쉐프’를 이용하는 회원에게 최대 20% 할인에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현대카드 회원은 기본할인(일반카드 5%, 플래티넘 이상 카드 10%)에 5% 쿠폰 추가할인, M포인트 5% 차감결제까지 최대 20%까지 할인 된 가격으로 CGV 프리미엄 영화관의 고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CGV프리미엄 영화관에서 2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제휴사는 현대카드가 유일하다.

‘CGV 골드 클래스’는 침대형 최고급 가죽 소파, 다양한 음료와 주류가 세팅된 골드 클래스 전용 라운지 & 바, 전용 티켓 창구 및 전담 서빙 직원을 갖추고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퍼스트 클래스 영화관이다. 상암, 용산, 신도림, 오리, 춘천 CGV에서 운영 중이다.

압구정 CGV에서 제공하는 ‘시네 드 쉐프’는 5성급 호텔 수준의 최고급 레스토랑과 영화관이 결합된 서비스로, 독립된 공간에서의 영화 관람과 함께 최고 수준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이용 회원에게는 이벤트 할인혜택 외에도 상시 와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할인 전 이용금액은 골드 클래스는 3만원, 시네 드 쉐프는 코스종류에 따라 6~13만원이며, 이벤트 기간 내 구매한 이용권은 구매 후 1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일반 영화관에서 체험할 수 없는 고품격 시네마 서비스를 회원에게 부담없이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와 이벤트는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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