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고액 자산가들 "올해 가장 유망한 투자수단은 주식"

김경아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1-20 09:57

삼성證 PB 고객 164명 설문, 해외보다 국내시장 선호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삼성증권(사장 박준현) PB연구소가 PB고객(예탁자산 1억 이상)164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 48.8%가 올해 가장 유망한 투자수단으로 `주식 직접투자`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15.4%는 `국내펀드`라고 응답, 직간접 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유망하다고 본 비율은 전체 64.2%에 달했다. 투자자들은 또, 절대 다수(95%)가 `불확실성 회피`, `국내 기업 저평가` 등의 이유로 해외보다는 국내시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올해 KOSPI 최고치는 1500포인트, 그 시기는 4분기로 예측해 전약후강의 시장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올해 투자 기대수익률은 5~10%미만으로 응답한 고객이 가장 많았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