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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배규민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23 11:18

◇ 국ㆍ실장 이동

△공보실장 민성기 △해외조사실장 박정룡 △발권국장 장세근 △국제협력실장 육근만 △운용지원실장 홍택기 △경제교육센터 원장 전한백 △제주본부장 김하운 △경기본부장 오왕근 △경남본부장 조문기 △강릉본부장 양동욱

◇1급 승진

△부산본부 박창언 △대구경북본부 정희식 △전북본부 김현의 △대전충남본부 송규성 △충북본부 이창형 △제주본부 채선병 △경남본부 김유곤 △한국금융연구원 파견 박광민 △금융감독원 파견 이용회

◇1급 이동

△전산정보국 지춘우 △연수원 교수연구팀 안태훈 △조사국 조승형 △경제통계국 안용성 △금융시장국 김성민 △금융결제국 박구용 △국제국 황삼진 △외화자금국 변재영 △안전관리실 염부권

◇2급 승진

△기획국 김대수 최광남 △공보실 김한중 △전산정보국 이준석 △총무국김대형 최동현 △정책기획국 김민호 △감사실 김창갑 △부산본부 이인규 △대구경북본부 김한수 △광주전남본부 김인섭 △대전충남본부 오동철 △인천본부 박운섭 △제주본부 안희욱 △강릉본부 최성주 △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최창복

◇2급 이동

△금융통화위원회실 박성준 △연수원 교수연구팀 김영진 △금융안정분석국 전진후 △정책기획국 허진호 △금융시장국 김종화 임 경 한영기 △금융결제국 박이락 허재성 △국제국 강재택 △안전관리실 허종구 △감사실 박상훈 신영국 △제주본부 정민교 △경기본부 이강우 △강남본부 김종성 배기홍 △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길상 △총무국소속 이경학 이재철 조병도

◇3급 승진

△기획국 이상엽 최형길 △금융통화위원회실 장정석 △총무국 강정진 채병득 △조사국 박세령 오금화 이호균 황상필 △금융안정분석국 한영철 △감사실 김영남 △부산본부 이재모 진영필 △광주전남본부 조명선 △대전충남본부 안병권 △충북본부 임종현 △강원본부 양성우 △경기본부 이종렬 △경남본부 노충식 △포항본부 김영민 △한국은행노동조합파견 김승원 △총무국소속 김원태 이상호 최철호

◇3급 이동

△기획국 방만승 이병찬 임창국 △금융통화위원회실 이상형 △전산정보국 김지수 △총무국 강병천 권오관 정호석 채홍국 △연수원 교수연구팀 석동화 △조사국 김진용 이정욱 황문성 △경제통계국 박승환 이규인 △금융안정분석국 김현철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정준노 △정책기획국 김인구 서정의 신호순 △금융시장국 민좌홍 이승헌 최낙균 △금융결제국 신병곤 이한규 전경진 정수하 △발권국 안기수 △국제국 강철원 서태석 이헌승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찬 △프랑크푸르트사무소 최규권 △런던사무소 박종석 △외화자금국 강성원 최재용 △금융경제연구원 송승주 이승희 △감사실 유병태 이경호 이선철 정종인 △부산본부 오세성 △대구경북본부 박영웅 배병영 △대전충남본부 임완빈 △충북본부 이승복 △강원본부 임진성 △제주본부 임동하 △경기본부 문태연 △경남본부 이상두 △강릉본부 박용규 △울산본부 정인규 △강남본부 남상우 이기정 이선구 △총무국소속 김희식 전귀환

◇4급 승진

△기획국 윤수훈 △비서실 권성택 △전산정보국 장현순 △조사국 김기정 성병묵 우신욱 △경제통계국 김태준 남민호 유영휘 △금융안정분석국 신성환 △정책기획국 송길성 황인도 △금융시장국 공대희 △금융결제국 김대용 오석은 △국제국 김영석 △외화자금국 이종성 최석현 △경제교육센터 박장호 △부산본부 문현주 △목포본부 김정호 △강원본부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경기본부 오영길 △경남본부 유진혁 △울산본부 이상민 △총무국소속 김성준 배성익 서태종 이동규 △한경철

◇4급 이동

△기획국 진정화 △법규실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태 △전산정보국 문신철 정주진 △총무국 석영선 윤수환 한상현 한형섭 △조사국 박종현 박창현 이은석 임근형 △경제통계국 신승철 이병두 △금융안정분석국 박종복 서만호 윤명한 이민규 최병오 △금융시장국 서평석 정일동 정홍백 △금융결제국 서복희 신준영 △발권국 김재득 박상하 심희자 이인순 △국제국 강준구 서정석 이대기 이동현 정원식 △외화자금국 서유정 오진석 △안전관리실 최정성 △금융경제연구원 송재창 △경제교육센터 김난희 박기현 신성우 △부산본부 박춘옥 백현흠 양중철 △대구경북본부 이영길 △광주전남본부 권오희 △전북본부 이용철 △대전충남본부 박창현 임숙현 △충북본부 이우진 △강원본부 김영만 조원빈 △제주본부 이재율 △경기본부 김경용 △경남본부 변재욱 △울산본부 남정숙 △강남본부 강신영 김금옥 △총무국소속 송대근



배규민 기자 bk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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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내부망 넘어 개발·보안까지 ‘AI Native Bank’ 고도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AI Native Bank’를 선포하며 생성형 AI를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개발과 정보보호 업무까지 끌어들이며 활용 영역을 넓혀왔다.특히 망분리 규제 완화 전후의 변화가 눈에 띈다. 이전까지 카카오뱅크의 AX는 내부망 안에서 안전하게 AI를 활용하거나, 당국의 샌드박스 속에서 개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특정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방식에 가까웠다.그러나 망분리 규제완화가 추가적으로 이뤄진다면 외부의 고성능 AI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개발·보안 업무에 직접 접목하는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내부망 AI 위주였던 카뱅…망분리 안에서 ‘AI Native’ 실험카카오뱅크는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총자산 증가에도 RWA 2%대 통제···RoRWA 개선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총자산을 7% 이상 늘리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2%대로 통제했다.지난해 기업여신과 RWA 증가를 억제해 자본비율을 끌어올린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대기업과 우량 거래상대방을 중심으로 영업을 재개하면서도 자산 증가 속도보다 RWA 증가 속도를 낮게 유지했다.우리은행의 RWA 관리와 보통주자본(CET1) 확충은 우리금융그룹의 CET1비율 13% 돌파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상대적으로 낮았던 그룹 자본비율을 경쟁 금융지주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주주환원과 비은행 자본 투입, 기업금융 확대를 병행할 기반을 마련했다.다만 자본을 이익으로 전환하는 효율은 후퇴했다. 올해 상반기 우리은행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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