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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외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03 20:40

수협중앙회(2.1)

◇부장 승진

△상호금융부장 김종수

◇부장급 전보

△기획관리부장 김중배△회원경영지원부장 백선기 △조합금융리스크관리실장 한명섭 △조합자금부장 임병일 △홍보실장 이규상 △어업정보통신본부장 장두시 △감사실장 박호신

◇팀장 임명

△안전관리실장 이윤화

◇팀장 승진

△전남서부공제지부장 김현수 △경남공제보험지부장 송병철

◇팀장급 전보

△재무관리팀장 서종달 △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임정배 △인사총무팀장 민봉식 △도시어촌교류지원단장 허은 △회원경영관리팀장 김명철 △상호금융채권관리팀장 오준영 △상호금융여신팀장 박현호 △상호금융수신팀장 서봉춘 △공제심사팀장 표응식 △공제영업추진팀장 주선평△공제영업지원팀장 김재완 △전북공제보험지부장 홍철기 △부산공제보험지부장 김병욱 △제주공제보험지부장 김종원 △조합자금운용지원팀장 배현두 △조합자금운용팀장 송현규 △홍보팀장 마해성 △동해어업정보통신국장 김도식 △군산어업정보통신국장 송요섭 △여수어업정보통신국장 문상빈 △조합감사기획팀장 장기태 △조합상시감사팀장 이형근 △조합금융감사팀장 조환규 △조합검사역 강치선 △연수원 부원장 박종순 △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신기준△연수원 교수 김희봉 이양호 이영길



대한생명

△법인2사업부장 한인권 △법인3사업부장 나전균 △FA전략팀장 최영두 △신탁팀장 노석균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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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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