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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ASAF 서울대회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08 21:18

일본 등 10개국 참가, 신라호텔서

2006 ASAF 서울대회 개최
아시아 증권분석사회 대표들이 매년 모여 세계자본시장 현안을 토론하는 2006 ASAF(아시아증권분석사연합회)대회가 금년에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8일 ASAF연차총회를 시작으로 9일에는 ‘새 시대를 열어가는 아시아 경제의 힘’이라는 주제로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열리게 된다.

한국증권분석사회(회장 황건호)가 주관하는 이번 서울대회는 금융감독원 전홍렬 부원장이 기조연설을 맡는다.

전 부원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전략’에 대한 국가 정책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일본 및 아시아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일본은행과 CLSA의 지역 전문가를 통해 알아본다.

또한 오후시간에는 최도성 한국증권연구원장 사회로 2가지 주제의 패널 토론도 열린다.

‘글로벌 투자불균형과 아시아자본시장’에 대하여는 서울대 이창용닫기이창용기사 모아보기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리딩투자증권의 박대혁 사장과 일본 및 인도의 전문가가 토론을 벌이게 되며, 두번째 주제인 ‘아시아 이머징마켓, 위험과 기회’에 대하여는 싱가폴의 토마스 웡(CIMB-GK 부사장)씨가 주제를 발표한다.

그리고 본 주제에 대해서 국내에서는 교보증권의 최명주 사장과 대우증권의 이정자 상무가 한국의 전략을 소개하며 홍콩증권업협회 린제이 상무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증권분석사회는 이번 대회가 한국 자본시장의 대외적인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국제 자본시장을 이해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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