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釜銀 기업들에 바젤Ⅱ대응설명회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11-06 01:23

“동반자로 상생하기 위해 마련”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이 지역 기업체 임직원들에게 2008년 1월부터 시행될 신BIS협약(BASELⅡ)때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면 지혜로울 것인지 알려주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은행은 지난 3일 오전 10시30분 KT부산지사 중회의실에서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바젤Ⅱ 대응방안 설명회’를 마련했다.

바젤Ⅱ 시행으로 은행은 기업 신용평가 시에 미래상환 능력을 중시하게 되고, 신용평가등급의 세분화 등을 통해 기업의 리스크에 상응한 여신금리를 결정하게 되므로 향후 기업의 신용도는 무엇보다 중요해 진다는 사실을 널리 알린것.

향후 은행 여신프로세스 전반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며 기업에 미치는 영향, 신용관리의 중요성 및 기업 신용관리 향상방안 등 대응방안이 다각도로 제시된 자리였다.

부산은행 문섭제 부행장보는 “기업들이 신BIS협약이라는 새로운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신용관리에 나설 수 있는 방안을 알려준 것은 기업과 은행이 동반자적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생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