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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27일 바젤II 관련 워크샵 개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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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0-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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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7일 은행연합회에서 `바젤(Basel)II 운영리스크 표준방법 및 영업연속성계획(BCP)` 워크샵을 개최한다.

BCP는 9.11테러와 사스(SARS) 등과 같은 재해 발생시에도 은행이 핵심적인 비즈니스 기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전행적으로 정책과 절차를 수립해 이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워크샵에서 금감원은 바젤II 기준에 따른 은행의 운영리스크관리 체제 구축과 국내 은행에 적합한 영업연속성계획 감독지침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 산업은행 등 국내 은행들은 추진현황을 발표하게 된다. 특히 SC제일은행의 경우 모그룹의 운영리스크 관리정책 책임자인 라짓 펀쉬(Rajit Punshi)가 운영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지난 2004년 4월 신BIS실을 신설하고 국내 기준안 발표와 도입시기 결정, 은행의 추진현황 점검·지도 등 도입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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