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銀, 소호고객에 종합금융서비스

원정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10-18 21:5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하나은행은 자영업자도 PB고객처럼 예금, 대출, 신용카드 등 종합금융서비스가 가능한‘소호 마스터스클럽’을 18일 부터 시행했다.

이 클럽에 가입하는 고객은 ▲신용대출 최대 1억원 ▲부동산담보대출 금리우대 및 설정비면제 ▲ 인터넷뱅킹 및 ATM 등 전자금융수수료 무제한 면제 ▲사업장 경영관리서비스 등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

가입대상은 도소매, 서비스, 음식업종에 1년이상 종사한 자영업자중 소호업황지수(지역 및 업종에 따른 미래 성장 및 폐업 가능성 판단지수)가 일정등급 이상이면서 지역별·업종별 평균매출액 이상의 가맹점이다.

이는 상기업종 100만 사업자중 상위 35%인 35만개의 가맹점에 해당한다.

이 서비스를 자세히 살표보면 소호마스터스 신용대출은 3개월 월평균 카드매출액의 6배 범위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최저 6.02%이다.

소호마스터스 담보대출은사업장 매출실적 등에 따라 0.2%까지 금리가 우대되며 근저당권 설정비 및 담보조사수수료가 면제 된다. 금리는 담보종류에 따라 최저 5.25 ~ 5.41%이다.



원정희 기자 hggad@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