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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 제1야전군사령부에 사이버 자금관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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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10-02 08:41

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과 제1야전군사령부(사령관 대장 김병관)는 지난 3월말부터 6개월에 걸쳐 구축한 ‘사이버 통합 자금관리 시스템’ 개발을 끝내고 지난달 28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제1야전군사령부의 ‘사이버 통합 자금관리 시스템’은 첨단화되는 사회의 변화에 군이 적극 대응해 금융의 디지털화, 인터넷뱅킹 자동화 등 금융 IT기술을 군의 시스템에 접목한 군 및 대형 공공기관에 적합한 자금관리시스템이다.

이로써 자금관리 시간 및 비용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내부통제와 자금처리의 실시간 감사기능 등 효율적인 자금 관리가 가능질 것으로 양측은 기대했다.

이에 앞서 기업은행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방시설본부 등의 공공기관과 현대자동차를 비롯 10여개 대기업과 ‘사이버 통합 자금관리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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