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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신용정보업의 미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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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9-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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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경제교육센터는 22일 ‘신용정보업의 현안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금용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금요강좌는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리며 한국금융연구원 이상제 연구위원이 강사로 참석해 국내 신용정보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등을 강의할 계획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95년 제정된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을 중심으로 신용정보업의 의의 및 역할을 설명하고, 미국, 영국 등 주요국가의 사례소개와 함께 우리나라 신용정보업 현황과 문제점 등을 지적한다.

또 이를 바탕으로 향후 건전하고 효율적인 신용정보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당일 오후 1시까지 한국은행 경제교육센터 교육운영팀에 신청하면 된다.

신용정보업은 상거래에서 발생한 개인이나 법인의 신용정보 조사ㆍ수집 및 처리, 상행위로 인해 발생한 금전채권에 대한 채권행사의 대행, 그리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유가증권 평가서비스 등을 신용정보 이용자에게 제공하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아 운영하는 업을 통칭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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