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차사고 걱정 마세요”

안영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04 19:25

큰사랑운전자안심·큰사랑재해보장 출시

농협이 운전자 전용보험 등 신상품 출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시장확대에 나서고 있다.

농협은 5일부터 운전자 전용보험인 ‘큰사랑운전자안심공제’와 각종 재해사고를 중점적으로 보장하는 ‘큰사랑재해보장공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큰사랑운전자안심공제는 보장금액과 보험료를 가입자가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운전자전용보험으로, 종합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교통상해 사망시 최대 1억원, 고도후유장해시 최고 2억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운전은 가능하나 신체장해로 인해 보험가입이 힘들었던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장해부담보형’에서는 후유장해 보장을 제외한 모든 보장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큰사랑운전자안심공제와 함께 출시된 큰사랑재해보장공제는 교통재해 및 일반재해사고를 보장하는 재해전문 보장상품으로, 입원, 수술, 장해, 사망 등의 완벽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교통재해사망시에는 최고 1억원을 지급하며, 만기시에는 100%환급형과 80%환급형에 따라 축하금을 지원한다.

농협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상품들은 현대생활의 필수품인 자동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들을 중점 보장하는 상품들로, 자동차보험과 같이 하나쯤 가입하면 큰 혜택을 볼만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큰사랑재해보장공제의 무배당사망보장특약의 경우 사망보험금이 주계약수준으로 지급돼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보험금 2배보장 효과를 볼수 있다”고 추천했다.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지인영업은 더 안 통한다”…토스인슈 신입 설계사 교육 가보니 [현장스케치] “과거처럼 지인에게 ‘보험 하나 가입해 달라’고 권유하는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황태연 토스인슈어런스 영업총괄 상무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토스인슈어런스 본사 25층 교육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황태연 상무가 진행한 교육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매달 신입 설계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이다. 토스인슈어런스 신입 설계사들은 본사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해야 영업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만큼, 교육장에서 예비 IA(Insurance Advisor, 토스인슈어런스에서 설계사를 일컫는 말)들은 황태연 상무 단어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인 영업 '지양' DB 영업 '지향'…고객 중심 판매토스인슈어런스 2 iFA, iM라이프 연금보험 2종 출시 전국 순회 런칭쇼 개최…연금 상담 실무교육 [GA 돋보기] GA 아이에프에이(iFA)가 iM라이프 연금보험 2종 출시를 기념해 전국 순회 런칭쇼를 개최했다.15일 GA업계에 따르면, 아이에프에이(iFA)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대전과 서울, 광주에서 iM라이프 연금보험 신상품 2종을 소개하는 ‘오토파일럿·코파일럿 연금 런칭쇼’를 개최했다. 행사는 6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을 시작으로 7일 서울 SETEC 컨벤션홀, 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iM라이프 및 iFA 관계자와 전국 iFA 소속 설계사들이 참석했다.이번 런칭쇼는 iFA가 상품 개발 과정에 참여한 ‘오토파일럿 변액연금보험’과 ‘코파일럿 세이프PRO 연금보험’의 주요 특징을 공유하고, 소속 설계사들의 상품 이 3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 국장 내정…공윤위 심사 촉각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차기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이 내정됐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후임 원장을 뽑는 면접에서 유재훈 전 국장을 단독 후보로 낙점했다.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늘(13일)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 세 후보를 대상으로 오후12시부터 면접을 진행, 평가를 통해 유재훈 전 국장을 최종 후보로 올렸다는 후문이다.유재훈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제39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혁신기획재정담당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단장,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 실장,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